족저근막염과 퇴행성관절염, 발뒷꿈치 각질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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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이벤트

족저근막염과 퇴행성관절염, 발뒷꿈치 각질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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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조야의 브랜드명처럼 저는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2017년부터 족저근막염으로 3년 동안 발뒤꿈치가 너무나 많이 아팠습니다.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뒷꿈치뼈가 기형적으로 튀어 나와

있었으며,발뒤꿈치를 감싸고 있는 근막이 얇아지고, 염증이 생겨서 통증이 있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꾸준히 관리해야하고, 재발도 많다고 하였습니다.

처음 1년은 일반 정형외과에서 물리치료와 약을 먹었지만, 진통제에 의한 통증완화였습니다.

2년째에는 한의원에서 3개월정도 침을 맞았고, 조금 호전이 되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3년째에는 발을 딪지 않고 의자에 앉아 있어도

너무 아파서 발을 주무르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악화가 되었고, 대학병원을 가게 되었으며, 발꿈치에 젤리를 모든 신발에

넣고 다니게 되었습니다. 걸음걸이는 어정쩡하게 걷게 되었고, 의도적으로 앞꿈치만으로 걷게 되었습니다. 왼발이 심했으며, 오른발까지

아프기 시작하면서, 체외충격파 치료를 10회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운동하고, 맛사지를 하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대로

매일 틈나는대로 발밑에 아령을 놓고 사무실이나 잠자기 전에 발바닥에 자극을 주었습니다. 할 때마다 고통이 심했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모두 알정도로 발을 절기도 했고, 절망스러웠습니다. 체외충격파는 비용도 많이 들었고, 너무나 많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종아리 뒷근육을 늘려주어야 한다고 하여, 매일 아픔을 참으면서 운동도 하였습니다. 조금 호전되는 듯 했지만, 다시 몇개월 뒤 악화가 되어

체외충격파를 다시 6회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때는 2, 3년 전부터 조금씩 아프기 시작했던 퇴행성 관절염이 무릎에 나타나서 양쪽무릎에 주사를

맞게 되었습니다. 51세였던 저는 삶의 질이 너무나 나빠졌습니다. 정형외과에서 무릎에는 관절주사를 맞고, 발뒤꿈치는 체외충격파를 하고 집으로

돌아갈 때는 앞으로 어떻게 노년을 보낼 수 있을까 우울하기까지 했습니다.

더 심해지면 수술을 해야하나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그러다가, 19년 여름, 인터넷으로 족저근막염을 검색하던 중, 기분조야를 알게 되었고, 2주체험 신발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체험 신발이 도착했는데, 사이즈가 좀 작아서 매장에 전화를 하게 되었고, 일을 하다가  만사를 제쳐두고, 압구정매장으로 직접 사이즈

교환을 위해 가게 되었습니다. 매장의 대표님께서는 친절하게 설명을 잘 해 주셨고, 우선은 매트에 올라가서 발을 딪어 보라고 하셨습니다.

기분조야 신발의 밑창으로 되어 잇는 매트를 걸어 보았더니, 발이 너무나 편하고, 밟는 느낌이 좋았으며 통증도 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신발을 다 신어 보게 해 주셨으며, 찬찬히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그전에 아치를 받쳐준다는 12만원짜리 깔창도 써 보았고, 뒤꿈치의 통증을

줄여주는 6만원짜리 깔창과 쿠션 좋은 10만원짜리 런닝화도 신어 보았지만, 기분조야의 신발은 아주 푹신하지도 않으면서, 발을 적당히 잘 받쳐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발가락부터 아치와 뒷꿈치까지 편안하게 감싸는 듯이 받쳐주어서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분의 슬리퍼와 조야의 캐주얼화 그리고 매트까지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거의 100만원 정도의 가격이 나와서 부담은 되었지만, 희망을 갖고 구매를 했습니다. 사무실에서는 슬리퍼를 신었고, 밖에서는 캐주얼화를 신었으며, 책상에서 일을 할 때는

의자를 없애고, 매트를 깔고, 서서 일을 했습니다. 그때부터 저의 걸음걸이는 정상으로 돌아왔고, 걷는 것이 두려웠었는데, 자신있게 걷게 되었습니다. 1달 뒤부터는 통증이

현저하게 줄어들었고, 8개월 뒤부터는 정상으로 돌아온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사이 저는 족저근막염에 대한 치료는 한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무릎 관절 주사는 작년 가을에 3주3회, 6개월후3주 3회로 총 6번을 맞았습니다. 주사는 6개월 주기로 맞아야 의료보험혜택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5개월 정도가 되면 다시

아프기 시작하여, 올해 봄에도 주사를 맞은 상태였는데, 지난 11월 11일이 병원을 예약해 놓은 상태였는데, 통증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예약을 취소하였고,

지금은 전혀 아프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발이 건조한 편이고. 혈액순환이 잘 안되어서 엄지발가락이 감각이 반정도 안좋았으며, 발뒤꿈치의 각질이 심했습니다.

겨울에는 갈라져서 피가 나는 일이 많았고, 양말을 벗고 남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싫어서 항상 각질을 제거해야만 했는데, 어느순간 각질이 없어졌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작년 겨울에 샀던 캐주얼화를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매일같이 신다가 올해 여름 슬리퍼, 샌들, 그리고 발레스타일의 신발을 또 사게 되었고, 단 하루도 기분조야를

안 신는 날이 없었습니다. 지난 4년간 고생을 많이 했었기 때문에 다른 신발은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분조야 신발을 신게 되면서, 종아리 근육 운동도,

발바닥 맛사지도 1년간 하지 않았었는데, 이것은 기분조야의 신발 효과라는 것은 확실히 체감하고 있습니다.

저는 요즘 너무 행복합니다. 그래서 족저근막염과 관절이 약하신 분들에게 적극 권해 드리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분조야를 알게 되어서, 통증없이 행복한 날들을 보내기를 바라고, 기분조야의 친절하신 대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캐주얼화 또 구매을 하였습니다. 기분조야가 디자인이 조금 더 다향해 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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