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사용후기

마르쿠스 뮐러(Markus Müller), 정형외과 전문의, 족부외과 수술의
스위스

기분 신발은 균형감각 유지하고 허리부터 발끝까지 근육을 활성화시킵니다. 뒤꿈치와 전족부 통증 치료에 효과가 있으며 아킬레스건과 허리 통증 치료에 보조적인 수단으로 이용됩니다.

롤프 호마이스터(Rolf Hohmeister), 의학박사, 물리치료 및 재활 컨설턴트
스위스

환상적인 느낌이에요. 건강한 발을 보호하는 쿠션을 만들고, 좋은 신발을 이용해 충격을 완화하고, 삐걱거리는 느낌을 없애줄 이런 제품이 개발되기만을 고대했죠. 게다가 정말 근육과 힘줄, 관절을 지나 척추를 통해 머리까지 전달되는 느낌이에요. 사실 가장 먼저 든 생각은, 70세에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게 참 좋다 싶었죠. 날아 올라서 걸음마다 통통 튀며 시골에서 걸어다니는 데, 가만히 서있어도 참 편안하죠. 마음이 편안해지고 신체의 협응력이 좋아지면서 더 열심히 걷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균형감각이 좋아져요.

수잔네 보게달리(Susanne Bogedaly)
독일

1년 반 전부터 양쪽 발바닥에 만성 족저근막염이 생겼어요. 이후 모든 전통적인 치료법들을 다 써봤어요. 깔창, 센서가 달린 깔창, 진통제, 체외 충격파 시술 등 이런저런 방법을 써봤지만 의사들은 제게 이제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말했죠. 결국 고통은 커지고 아무것도 도움이 되지 않았어요. 

그러다 인터넷으로 기분 신발을 알게 되었지요. 기분 신발은 저의 마지막 희망이었는데, 신어보니 정말로 광고에서 묘사하듯 '구름 위를 걷는 느낌'에 기뻤습니다. 교사로 매일 장시간 서있어야 하는 저에겐 환상적이죠. 현재 저는 일할 때는 물론이고 집에서도 슬리퍼로 기분 신발을 신습니다.

저와 같은 고통을 겪으며 자포자기하고 계신 분들께 한번 기분 신발을 신어보시라고 말하고 싶네요. 정말로 그 값어치를 한답니다. 다시 잘 걸을 수 있고 보행 시 통증도 거의 없어 기쁩니다. 포기하지 마세요!

고팔 라지구루(Gopal Rajguru) 
스위스

영업 교육 담당자로 근무하며 하루에 8-10시간씩은 서서 일합니다. 이 때문에 몇 년 전 발에 극심한 고통이 생겼어요. 아침에 일어나면서 첫 발을 내디딜 때 아프기 시작하더니 오후에는 도저히 일에 집중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해졌죠 .

병원에 갔더니 오래 서있거나 많이 걷는 사람들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질환으로 족저근막염이라고 하더라구요. 수년 동안 덜 딱딱한 신발부터 뒤꿈치 충격 완화 안창까지 사용해보고, 앉아서 프레젠테이션 하기, 심지어 침술까지 안 해 본 게 없었지만 효과가 없었어요. 소위 말하는 “치료제”에 수천 달러를 퍼부었는데도 고통이 사라지질 않았어요. 

그러던 중 캐나다 오크빌에서 고통스럽게 길을 걸어가다 한 약국에서 '편안하게 걸을 수 있는 새로운 스위스 신발'이라고 적힌 광고를 발견했어요. 친절한 약사가 기분 신발을 소개해주었고 스위스에 돌아오자마자 바로 한 켤레를 구입해서 매일 사무실에 신고 나가기 시작했어요. 

2주가 지나자 놀라운 경험을 했죠. 더 이상 발이 아프지 않았습니다. 그저 편안해졌고 기분이 좋아졌어요. 저녁에 신발을 벗은 후에도 아프지 않았어요. 아침에 일어날 때도 고통이 없었죠. 정말 스스로도 믿을 수 없었어요. 발의 통증이 말끔히 사라졌고 제 인생이 바뀌었어요. 더 이상 걸을 때 아픈 것에 집중하지 않게 되었고 워크숍 내내100% 편안하게 서 있을 수 있게 되었어요. 정말 이 진귀한 발명품에 감사합니다. 가장 훌륭한 신발이고 제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은 신발입니다!

 

말리스 카우프만(Marlies Kaufmann)
스위스

지난 8월부터 기분 신발을 신고 있어요. 세미 오픈, 샌들, 그리고 부츠예요. 저는 수십 년간 허리 통증으로 고생해왔어요. 2년 전부터는 족저근막염으로 심한 발 통증까지 겹쳤습니다. 치료도 해보고 깔창도 세 개나 시도해봤지만 소용없었어요. 

그러다가 친구를 통해 기분 신발을 알게 되었고 밖에서는 물론 집에서도 계속 이 신발을 신고 있지요. 여길 보세요, 더 이상 아프지 않답니다.

아주 가끔은 우아한 구두를 신고 외출할 때도 있어요. 물론 굽은 그리 높지 않지만요. 그래도 언제든 기분 신발로 갈아 신을 수 있어 다행이지요.

두 달 전부터는 기분 등산화를 신고 있는데 아주 만족스러워요. 지난주와 어제 각각 세 시간 넘게 기분 등산화를 신고 산행을 했지요. 아주 편안했고 젖은 낙엽이 쌓인 내리막길을 걸을 때도 미끄럽지 않았어요. 이제 등산을 할 때도 발목의 지지력이 좋은 기분 신발을 신을 수 있어 아주 좋습니다.

프랑크 야갈라(Frank Jagalla)
스위스

초기에는 약간 캥거루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탄성이 있기 때문이죠.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 점점 익숙해지는데 무척 편안하죠. 무엇보다 긴 일과가 지나면 다시 활력을 불어넣어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운동을 한 후에도 발이 무겁지 않고 걸어다니는 것도 매우 편안하답니다.

펠릭스 마이어(Felix Meier), 교사
스위스

환상적인 느낌이에요. 건강한 발을 보호하는 쿠션을 만들고, 좋은 신발을 이용해 충격을 완화하고, 삐걱거리는 느낌을 없애줄 이런 제품이 개발되기만을 고대했죠. 게다가 정말 근육과 힘줄, 관절을 지나 척추를 통해 머리까지 전달되는 느낌이에요. 사실 가장 먼저 든 생각은, 70세에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게 참 좋다 싶었죠. 날아 올라서 걸음마다 통통 튀며 시골에서 걸어다니는 데, 가만히 서있어도 참 편안하죠. 마음이 편안해지고 신체의 협응력이 좋아지면서 더 열심히 걷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균형감각이 좋아져요.